ctOS의 진실

부득이하게 ctOS 네트워크에 올린다.

ctOS가 우리를 노예로 만드려 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2대 문명이고 수만년 전에 1대 문명이 있었다. 1대 문명은 우리를 창조했다. 믿지 않아도 좋다. 이것이 진실이다. 그리고 우릴 세뇌시켜 노예로 부렸다. 지금은 그들이 몰락했지만 노예의 흔적은 여전히 우리 몸 속에 남아있다.

앱스테르고… 블룸의 협력기업… 그들이 우리 몸 속에 남아있는 노예의 흔적을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 ctOS의 서버는 앱스테르고에 있고, ctOS의 전세계 확산만큼은 막아야한다. 만약 ctOS 2.0이 전세계로 보급된다면…

인류의 역사는 완전히 끊길 것이다.

8 개의 “ctOS의 진실” 에 대한 생각;

  1. 데드섹이 아직 모르는 게 있는데, 앱스테르고 역시 1대 문명 일원 한명인 ‘유노’에게 노예화 됐어. 유노는 지금 앱스테르고 서버 안에 기생하고 있고.

    ctOS 서버가 앱스테르고에 있댔지? 그럼 유노가 ctOS에도 접근할 수 있다는 거네. 시카고 주민 여러분께 애도를 표합니다…

  2. ctOS는 2.0이 만들어 질 가능성은 없어.
    블룸은 내가 감시하고 있거든. 시카고를 ctOS가 감시하고 있어?
    나는 블룸을 감시하고있다. 안심해라 데드섹 너희는 아직 내 발밑에도 오지 못해.
    혁명가인 척하는 재미도 모르는 녀석들..

    • 디팔트는 자신의 재미를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놈이오. 디팔트 추적이라면 우리가 맡겠소. 딱히 블룸 편이라서 이러는 건 아니니까 오해하진 마시오.

    • 넌 지금 나한테 ‘인생의 낙’ 을 버리라는 거냐? 내가 왜 해킹만 하지 않고 DJ질을 하는 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아? 내 성격이 어때서! 쾌락주의잖아 쾌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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