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의 저주 DLC 후기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의 ‘파라오의 저주’ DLC를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았다.

정말 재밌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였다. 정신 차리고 보니 다리에서 쥐가 난다. 본편과 감추어진 존재들 DLC에서도 이 정도로 몰입하진 못했는데 파라오의 저주는 정말 잘 나온 것 같다.

스포일러 안하는 선에서 설명하자면, 본편과는 아주 색다른 방식으로 전개되고 감추어진 존재들 DLC와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전개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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