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스팀팔로스의 새

헤라클레스의 6번째 과업은 아르카디아의 스팀팔로스 호수에 사는 새들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이 새들은 전쟁의 신 아레스에게 헌정된 신성한 동물이었습니다. 유독성의 배설물을 배출 했던 이 새들은 청동으로 만들어졌죠.

새들이 늪지대에 서식 했던 탓에, 헤라클레스는 이들에게 다가가는데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돕기위해 야금술의 신,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방울을 줘 새들을 쫓아내게 했습니다. 헤라클레스는 독화살로 새들을 맞추는데 성공했지만, 몇마리는 도망치고 말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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