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제르맹 데 프레

혁명이 일어나기 전, 생 제르맹 데 프레는 귀족들이 별장을 짓고 여가를 즐기는 지역이었으며 이 곳 수도원은 프랑스에서 가장 부유한 수도원 가운데 하나였다. 이 지역의 첫 성당은 558년 세워졌다.

혁명이 일어나며 이 성당은 창고가 되었으며 1만5000톤의 화약을 보관했다. 그러다보니 1794년 8월, 폭발사고로 일부가 붕괴되는 일이 일어난 점은 필연적이었다.

1793년 9월에는 잔혹한 학살이 일어나기도 했던 이곳은 후일 수도원 감옥이 되었다.

─앱스테르고가 데이터베이스에 팩트 체크를 하지 않은건가? 왜 시간순서대로 해놓지를 않은게냐.─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