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 보르지아

로데릭 란조르. 교황 알렉산데르 6세. 사제면서 사치를 즐겼던 환락자, 로드리고 보르지아는 1476년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 템플기사단의 그랜드마스터 자리를 지켰습니다. 신념과 열정을 지닌 이 남자는 굉장히 오랫동안 숙적, 에지오 아디토레의 비방에 시달렸습니다. 이제 그의 진보적인 사고와 가족을 중요시했던 가치관을 기억하고 기념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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