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

뉴펀들랜드와 다른 북아메리카 지역에 세워진 고대 노르웨이 정착촌은 1492년 크리스토파 코롬보의 유명한 원정때 비로소 대서양의 주요 요충지로 주목 받았다. 유럽 국가들은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경쟁했다.

(바이올렛 다 코스타 : 앱스테르고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계속 이런 식으로 표기하고 있다. 실험체 17과 관련된 듯하지만, 자세한 사항은 나도 모르겠다. 엄청 짜증난다.)

북대서양은 날씨가 추워 탐험을 진행하기 힘들었다. 추운 날씨와 토착민들의 저항으로 초기 유럽 정착촌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다.

18세기 무렵, 식민지가 정착되고 바다 무역 역시 흔한 것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도, 가장 북쪽에 있는 지역은 얼음으로 가로막혀 아무리 대담한 탐험가라 해도 쉽게 갈 수 없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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