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로스에 대한 사색

작성자 : 이수 장군

“이곳 호화로운 궁전에서 우리의 친애하는 집정관 가디로스께선 인간을 요리할 새로운 방법을 익히신 모양이다. 약자의 복종에 두려움은 필요없다. 경외심이면 충분하다. 그런 부문에서 가디로스보다 더 나은 자가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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