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연구 속의 의학

이 우주에서 과연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의 목적은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이 내일의 과학적 진보를 이룩하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인류는 차세대 과학 혁명의 문을 열 수 있는 해답이나 단 한 조각의 단서라도 찾기 위해 외계의 은하계와 심해를 탐사해 왔습니다.

앱스테르고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더욱 친숙한 현상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아마 해답은 우리 모두의 내부에 존재할지도 모릅니다. 인간 게놈이 우리 인간의 설계도 그 이상을 담고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날, 우리는 유전자 메모리를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지식을 우리 개인뿐 아닌 전세계 수준의 능력을 향상하는 데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내일의 우리는 인간보다 훨씬 모호한 구조 속에 숨어있는 메모리를 탐색하게 될 수도 있고, 거기서 발견한 것들에 그저 놀라움을 금치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의학적 달성 목표입니다. 우리는 직접적인 치료법을 통해 신체를 치유하기보다는 현재의 화학적, 생물학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우리가 삶을 이끌어가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나은 삶을 위하여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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