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PL_Exodus발견의 시대, 리스본은 수많은 탐험대를 발족했고 1497년 바스코 다 가마의 탐험대도 그 중 하나였다. 16세기, 리스본은 아프리카, 인도, 브라질을 잇는 무역 도시로 향신료, 노예, 설탕, 옷감을 유통시켰다. 18세기 초, 존 5세는 브라질에서 온 금을 써서 리스본을 유럽 최대의 도시로 키워냈다.

(바이올렛 다 코스타 : 재밌는 사실! 다 가마의 인도 탐험은 사실 인도 서남부 항구도시 캘리컷에서 암살단을 끌어내려는 템플기사단의 책략이었다.)

리스본에는 지진 이력도 있는데, 1755년의 지진 이전에도 300년동안 최소 16개의 지진 기록이 있었다. 1755년 지진은 엄청난 피해를 입혀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이 비극에 대한 긴 시를 쓰기도 했다.

(바이올렛 다 코스타 : 시가 도움이 된 적이 있던가? 아니. 없다. 시는 나약한 자들이나 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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