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레아노 토레스 이 아얄라

출생 1645년, 쿠바
사망 1721년

AC4_Laureano_Torres_render쿠바 하바나에서 태어났지만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성장한 라우레아노 총독은 귀족 집안의 토마스 토레스 이 아얄라와 엘비라 데 콰드로드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었다. 그는 10대 후반에 스페인 군대에 입대했고, 나중에 플로리다에 있는 스페인 관할지의 총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그곳에서 1693년에서 1699년까지 총독 임무를 수행했다. 그런 다음에 유럽으로 돌아와 스페인 왕위 계승전쟁에 참전했다.

1708년 그는 쿠바의 총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부패 혐의로 체포될 때까지 3년동안 임무를 수행했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혐의에 대하여 무혐의로 풀려나서 1713년 재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OG : 그가 템플기사단 그랜드마스터란 걸 보면 뭘로 부패했었는지 알 것 같긴한데.)

쿠바에서 치세동안 그는 섬의 방어를 강화하고 담배 생산을 시작하는 등 도시에 오래 남을 개선 정책들을 다수 실시했다. 그는 1716년까지 총독으로 일했고 그후에는 은퇴하여 병원을 짓는 등의 자선 활동에 전념했다.

(RL : 이 모든 자선활동 때문에 참 미워하기 힘든 남자야. 같은 이유 때문에 좋아하기도 힘든 자이고. 지루하고, 지루하고, 지루해. 이 사람에 대해 좀 더 깊이 파보자. 어쩌면 뭔가 비밀스런 집착이나 편집증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잖아.)

신규 업데이트:

1720년대, 비록 은퇴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라우레아노 토레스는 쿠바 시민에게 큰 존경과 공경을 받고 있었다. 1721년 그는 서인도 제도 어딘가에서 이루어지는 은밀한 탐사를 목적으로 스페인 연대를 소수나마 동원할 수 있었음이 분명하다. 토레스와 그의 연대에 대한 소식은 다시는 들을 수 없었다. 그리고 비록 공식 기록에서는 토레스가 이 해의 어느 시점에서인가 평화롭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암시하고 있지만 새로 수집한 증거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ML : 에드워드 켄웨이의 유전자 기억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관측소와 매우 관련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