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라리 플린트

출생1682년
사망1717년

AC4MP-CA-Navigator힐라리 플린트는 영국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삼남 중에 막내이자 집안의 골칫거리였던 플린트는 혼자서 공부에만 몰두했다. 수학과 과학에 심취한 플린트는 폭발물에 특별한 흥미를 느끼게 되는 바람에 ‘문제아‘라는 딱지가 붙었다.

아들의 비행을 바로잡기 위해 부모는 그를 군사학교에 보냈다. 그곳에서 플린트는 금세 많은 학생의 인기를 얻었고, 소수의 비밀 사교 클럽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졸업 후에 그는 학창시절의 인맥을 이용해 템플기사단에 들어갔고, 온화한 성품과 화약 무기에 대한 집착으로 곧 기사단의 중요한 자원이 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암살자 로나 딘스모어와 지속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하나, 그 관계가 본질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딘스모어는 플린트가 35세에 세상을 떠난 후에 자취를 감추었다.

(멜라니 : 힐라리가 35세에 죽었어? 그건 비극인데!)

(RL : 흐음,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연기가 피어오르면 폭발도 있는 법이지.)

(멜라니 : 딘스모어는 한 남자한테 만족 못했을걸. 플린트를 만났을땐 이미 남편을 버린 후였다고. 하바나에 그녀에게 남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긴 했을까?)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