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글래드스톤 키트리지

@ifLaylathenHassan 2017/10/26

지하 투과 레이더를 동원하여 고대 유적 밑에 무엇이 묻혀있는지 조사했습니다. 20여 년 전에 스핑크스의 발바닥 아래에 빈 공간이 발견되었는데, 대부분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동굴로 판명났지만 일부는 아직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중에 사라져버린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아주 흡사한 전설 속 도서관, ‘기록의 방’이 있을까요?
이런 의문은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19세기에 글래드스톤 키트리지 경이 사라진 지식을 찾기 위해 발굴 작업을 벌였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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