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 투기장

정당화된 시대착오

유비소프트 : 후기 로마 시대까지 키레네에서 검투사 시합이 열리지는 않았지만, 제작진은 2가지 이유에서 검투장을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로마인의 생활을 묘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었고 두번째는 흥미진진한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리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로마인 검투사

검투장에서 처음 피를 흘렸던 검투사는 전쟁 포로였습니다.

거의 1000년동안이나 이어진 인간 VS 야수의 잔인한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직업 검투사

결국 자유 검투사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위와 부를 얻기 위해 투신한 숙련된 전사들 덕분에 오락의 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렇게 직업 검투사가 탄생했습니다.

검투사들의 주인과 계약을 맺은 전사들은 병영에서 숙식을 제공받으며 보호받고 훈련받았습니다.


다양한 전문 분야

검투사는 중무장 투사와 경무장 투사로 구분 되었으며 각자 정해진 무기와 갑옷이 있었습니다.

경기 개최자는 종종 관중의 입맛에 맞춰 두 유형의 검투사를 대결시켰습니다.


고대의 록스타

경기는 매우 조직적으로 치러졌습니다. 대결 중에는 배경음악이 흘렀으며 심판이 경기를 감독했습니다.

전투중이든 결정에 의해서든 패자가 항상 죽임을 당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몇몇은 멋진 경기를 보여준 대가로 자유를 얻었으며 크게 악명을 떨치면서 유명인사가 된 사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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