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몬로

출생 1700년
사망 1757년

ACRG_George_Monro_render조지 몬로는 아일랜드의 롱포드 카운티 클론핀에서 스코틀랜드 군인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부친은 오신보위 가문의 조지 몬로로서 1689년 둔켈드 전투의 승리로 명성을 떨쳤다.

(바이올렛 : 재밌는 사실! 어딘가에 명판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는 스펠링이 ‘몬로(Munro)’라고 되어있어. 왜냐면 철자 체크가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거든.)

1718년 몬로는 제35보병 연대인 오트웨이 연대에 육군 소위로 입대했다. 1750년 그는 중령으로 승진했다. 나중에 그는 1500명의 병사와 함께 윌리엄 헨리 요새의 지휘관으로 배치되었다.

1757년 8월 3일, 몽칼름이 이끄는 8000명의 프랑스-원주민 연합군이 윌리엄 헨리 요새에 대한 포위 공격을 감행했다. 8월 8일 몬로는 자신의 군대가 에드워드 요새로 안전하게 퇴각하게 해달라는 협상 조건을 제시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각자의 장총을 지니고 대포 1구를 가지고 가는 것이 허용되었다. 단, 탄약은 허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원주민 부대는 항복 조건을 무시하고 포로들을 잔인하게 공격했다.

(바이올렛 : 그게 바로 암살단이지. 우리가 규칙을 만들면 그들은 깨버리거든. 그래서 그들은 다 죽어야 하는거야, 알겠어?)

몬로는 1757년 11월 3일 올버니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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