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첫번째 탐색

1980년, 워렌 비딕은 마침내 임무 완료를 선언했습니다.

첫 사용자들은 일련의 유전자 메모리 탐색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대리인 기획’의 실험체 0호였던 아일린 보크에게 실험체 자신의 혈통이 아닌 유전자의 기억을 탐사하도록 허용했으나, 엄청난 대가를 치르면서 그 위험성이 밝혀졌습니다.

애니머스 프로젝트는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유전자 메모리를 탐사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비록 그 과정은 고통스러웠으나, 조금 더 안전했으며 미래의 엄청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983년, 필라델피아 앱스테르고 시설의 비딕 연구팀은 최신판 애니머스 1.09와 실험체 4호의 유전자 메모리로 이를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앱스테르고 인더스트리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컴퓨터.

애니머스 MS-3000

앱스테르고 인더스트리 애니머스 1.45S

극비 : 측정값은 부록을 참고하십시오/중요한 정보는 항상 별도로 보관하십시오.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