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세청부의 벽

징세청부는 프랑스에서 국왕의 조세 징수를 대행하던 민간 단체로 서민들의 증오를 샀으며, 파리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통행료를 걷기위해 파리를 빙두르는 벽을 쌓았다.

─사설 징세 기관에 반대해서 유혈 폭동이라도 일으킬까봐?─

이 성벽은 고전적 양식으로 지어졌고 62개의 성문이 있었으며 이중 다수는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징세청부를 위축시키는 법안은 국민 의회가 제정한 법안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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