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시포스: 국정의 집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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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와 유노를 페얀으로 돌려보내고 다시는 아틀란티스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 이후로 엘라시포스가 그들을 동정한다는 사실은 나도 알고 있다. 내가 이를 묵인한 것이 실수였는지는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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