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스타우트

ACS_DB_Double_Stout션의 시음 소감:

이건 흑맥주라고 할 수도 없다. 첫만은 담배꽁초와 바싹 탄 베이컨 맛이고 놀랍게도 뜨거운 진흙 맛도 난다. 끝맛은 연탄맛이고, 총평을 하자면 ‘런던의 노동력 착취’가 딱 맞겠다. 생물학 테러 감시 목록에나 올라갈 법한 재료로 만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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