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올림피아가 있던 장소의 북쪽 면은 크로노스의 언덕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이 언덕의 꼭대기에서는 제우스와 모든 올림피아인의 아버지였던 티탄을 숭배했습니다.

크로노스가 자신의 아이에 의해 왕위를 뺏길 거라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크로노스는 이 예언 때문에 레아와 자신 사이에서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바로 삼켜버렸습니다. 하지만 제우스가 태어날때, 레아는 제우스를 크레타에 숨기고 돌을 천으로 감싸 크로노스를 속였습니다.

성장한 제우스는 자신의 형제자매를 해방하여 동료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패권을 두고 올림피아인들과 티탄 사이에 벌어진 이 전쟁은 티타노마키아라 불립니다. 제우스는 키클롭스들도 해방해줬고, 이들은 제우스를 위해 번개를 만들어줬죠.

전쟁에서 승리한 제우스와 그의 동료들은 티탄을 타르타로스에 가뒀습니다. 티탄 아틀라스는 하늘을 떠받치라는 다른 처벌도 받았습니다. 제우스는 신들의 왕이 되었고 올림피아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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