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아기를 낳은 뒤에는 아이의 생사를 결정하기 위해 아버지 앞에 보여야 했습니다. 아이가 여자아이거나 장애의 징후를 보인다면, 버리거나 죽게 내버려두는 경우도 있었죠.

부유한 집안에서는 보모를 고용하거나 노예를 유모로 삼아 아이를 돌보게 했습니다. 아이들이 질병에 취약하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이런 조치는 필수였습니다.

그리스의 교육은 소년과 청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부유한 집안에서는 개인 교사를 고용해 딸에게 읽는 법을 가르칠 수도 있었지만, 흔한 일은 아니었고, 여자아이들에게는 대개 가정을 꾸려나가는 방법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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