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더미가 된 공장

Burned_Down_Factory현대의 유물이라 할 수 있는 이 오래된 공장은 사랑과 집착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준다. 알려진 바로는 사랑하던 여인에게 차인 한 직원이 허리에 다이너마이트를 두르고 공장에 나타나 터트렸다고 한다. 그는 짧은 유서를 남겼는데 이것이 자신의 연인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했다. 아마도 그녀는 꽃만으로도 충분히 감동했을 거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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