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logical Frontier

2012년 1월. 제 1호.

오늘 새로운 신경학 연구가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자 과학계가 떠들썩합니다. 우 이지에 박사와 P.J.트라우네로 박사가 새로운 신경 전달 물질을 발견했다는 소식은, 그 자체로도 큰 뉴스 감으로 보였었지만 단지 빙산의 일각이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우 박사의 말을 인용하면,

“우리는 시제품 dMRI를 사용해 살아있는 조직의 실제 뉴런의 내용물을 조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밝혀지지 않은 신경 전달 물질로 보이는 물질을 찾아냈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발견한 것을 실험해보기 위해 뉴런을 온갖 종류의 자극에 노출시켜보았지만, 전달 물질을 내보내도록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는 전체 구조를 발견해냈습니다. 신경 전달 물질로 가득 찬 소포들이 휴면상태에 있고, 이온 통로와 상응하더군요. 그 용도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자연 도태에서 불필요한 신경 전달 물질이 생성되었다는 점에 당혹감을 드러내며, 우 박사와 트라우네로 박사는 다른 종에서도 전례가 있는지를 찾아보았으나 실패했습니다.

“이 빌어먹을 것이 어디에 사용되던 간에, 이건 인류로부터 진화한 것입니다.”

라고 트라우네로 박사가 언론에 전했습니다.

1 개의 “Biological Frontier” 에 대한 생각;

  1. 앱스테르고의 자체 조사 결과, 해당 신경 전달 물질은 에덴의 조각에만 반응하는 물질인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고대문명의 선구자들이 인류를 창조할때 집어넣었던 것입니다.
    고로, 우리 인류는 그들의 노예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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