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짐 콜로시모의 카페

Big_Jim_Colosimo's_Cafe조니 토리오와 알 카포네가 등장하기 전 시카고 아웃핏의 주인은 빅 짐 콜로시모였다. 1902~1920년까지 빅 짐은 시카고 남쪽에 있는 수백개의 도박장, 아편굴, 사창가를 지배했다. 하지만 주류 밀수로 사업을 확장하자는 제안을 거부하면서 빅 짐의 운도 끝이 났다. 사업 확장을 갈망하던 조니 토리오는 하극상을 결심한다. 콜로시모는 자신의 본거지에서 토리오가 보낸 자의 총에 맞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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