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그라마티카

출생1965년 4월 4일

ACS_Alvaro_Gramatica알바로 그라마티카는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난 천재적인 과학자이다. 17세에 물리학과 컴퓨터 공학 분야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기계 공학과 생물학 분야에서 연구를 계속했다. ─스도쿠도 아주 잘한다.─

이처럼 학식이 풍부한 그라마티카는 앱스테르고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2008년에는 아카식 위성 플렉서스 부문에 채용되었으며, 2009년에는 애니머스 사용자가 타인의 유전자 기억을 체험할 수 있도록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데이터 덤프 스캐너’를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이미 개발되어 있던 첨단 기계 장치인 헬릭스를 획기적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앱스테르고는 앱스테르고 엔터테인먼트와 헬릭스 클라우드 서버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레베카 : 나도 돈이 엄청 많은 사악한 기업의 지원만 받으면 이런 거 다 할 수 있는데.─ ─왜? 부러워?─

현재 그라마티카 박사는 템플기사단의 중요한 표적이다. 2014년에 그는 앱스테르고의 모든 자원을 사용하여 최초문명의 게놈 시퀀스를 완벽하게 복원하고자 하는 피닉스 프로젝트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로 인해 템플기사단의 등급과 파일을 둘러싸고 갈등이 발생했다고 한다. 이전 책임자였던 비딕 박사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수뇌부의 통합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라마티카 박사는 인간관계보다 업무에 집중했으며 프로젝트에 참여한 동료들에게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이상한 실험에 빠져 부인과 세 아이도 오랫동안 내버려두는 일이 많다고 한다.─스도쿠 할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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