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케이트 엔딩 해석

안녕! 내 소개를 하지! 나는 설명하기 좋아하는 션 헤이스팅스! 어쌔신크리드 팬들이 걱정되어 내 방에서 따라왔지!

내가 보고 겪었던 일을 위주로 설명해줄게!


앱스테르고와 에덴의 수의를 차지하기 위해 열심히 싸웠지만 결국 앱스테르고가 수의를 차지하고 말았어. 레베카 악마 버전인 바이올렛 다 코스타는 알바로 그라마티카 박사에게 수의를 전해줬지.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은 수의를 이용해 선구자 종족을 되살려내는 것이 목적이었던 거야. 미친 놈들… 난 유전 공학을 전공하지 않았으니 자세한 건 나도 몰라.

유노는 영생을 얻으려고 스스로 몸을 버리고 회색영역에 들어갔지. 멸망을 막는 장치를 조작해서 누가 작동시키면 자기가 풀려나게 해놨고 말야. 우리 가엾은 데스몬드는 그런 유노의 계략을 알지 못하고 인류 멸망만은 막아야 되겠다는 생각에 장치를 작동시키고 말았고, 유노는 풀려났지. 인류의 멸망은 막았지만 유노는 디지털 귀신이 되어 앱스테르고 서버에 기생하게 되었고.

앱스테르고 수뇌부(템플기사단)들은 이미 유노에게 세뇌 당해있어. 유노가 앱스테르고 서버 안에 있으니까 당연하잖아? 바이올렛 다 코스타가 유노에게 존댓말을 하면서 우대해준 이유가 바로 이거지. 이미 앱스테르고 수뇌부들은 유노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뜻이야. ㅎㄷㄷ

결론적으로, 유노의 목적은 수의를 이용해서 선구자 종족을 죄다 부활시킨다음 최초문명을 재건하고 인류를 다시 노예로 부려먹는 것이란 거지! 우리 암살단이 더 활발하게 활동해야할 동기라고나 할까?


그럼 션 헤이스팅스는 쿨하게 떠나주지!

1 개의 “신디케이트 엔딩 해석” 에 대한 생각;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