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이 사이트는 유비소프트 공식인가요?

아닙니다.

‘앱스테르고’는 가상의 기업입니다. 이 웹사이트는 그 앱스테르고의 관점에서 어쌔신크리드 게임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어쌔신크리드 팬사이트입니다.

현대파트는 흐름만 끊기고 왜 중간 중간 나오는 건가요?

현대파트가 메인이기 때문입니다.

현대파트가 있기 때문에 모든 떡밥들이 설명됩니다.

‘애니머스 펄스’가 매의 눈인가요?

아닙니다.

매의 눈을 쓰던 암살자가 아니어서 애니머스 기기가 기술적으로 도와주는 겁니다.

현대파트 주인공들은 애니머스로 게임을 하는 건가요?

어쌔신크리드의 멀티플레이만 게임이라는 설정입니다.
싱글플레이는 그저 보기만 하는 겁니다.

과거파트를 더 많이 플레이하는데 과거파트가 메인 아닌가요?

절대 아닙니다.

게임 플레이는 과거파트에서 더 많이 하긴 하지만, 스토리는 현대파트에서 다 전개됩니다. 분량은 과거파트가 더 많지만 비중은 현대파트가 더 무겁습니다. 분량과 비중은 다르며, 구분해야 합니다.

레일라 핫산은 바예크의 직계 후손인가요?

아닙니다.

원래대로면 DNA의 반감기는 500년이라 500년 넘은 유전자 메모리는 볼 수 없지만, 레일라 핫산이 500년 넘은 유전자 메모리도 볼 수 있게 애니머스를 개조했고, 그 덕분에 바예크의 유전자 메모리를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암살자가 암살은 안하고 왜 워리어 짓만 하는 거죠?

‘암살’은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특정인을 죽이는 것을 뜻합니다. 케네디 대통령을 대낮에 대놓고 죽인 것도 암살이고,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것도 암살입니다.

암살자는 보통 작전 모의만을 비밀스럽게 하고, 살해 행위 자체는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공개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스몬드는 부활 안하나요?

데스몬드의 육체는 앱스테르고가 회수해 다 해체시켜버려서 부활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앱스테르고가 손수 적을 부활시켜줄 이유도 없고요. 다만, 유노처럼 디지털 귀신 상태로 남아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리고 데스몬드가 부활하지 않아도 현대파트는 잘 진행되고 있으니 데스몬드데스몬드데스몬드데스몬드무새들은 닥쳐주세요.

데스몬드 죽은 이후로 현대파트는 의미 없지 않나요?

절대 아닙니다.

데스몬드는 그저 등장인물 중 한명일 뿐입니다. 데스몬드 하나 죽었다고 현대파트는 망한 적 없습니다. 데스몬드가 죽었어도 현대파트는 매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기 조상의 기억만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어쌔신크리드3의 애니머스3.0 까지는 자신의 조상만 볼 수 있었으나, 어쌔신크리드4 이후부터는 ‘데이터 덤프 스캐너’가 개발되어 다른 사람의 조상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

사이트가 너무 복잡해요. 네이버 카페는 편한데…

그럼 네이버 카페 안에서만 평생 노세요~ -_-

어쌔신크리드 유니티는 망겜인가요?
‘어알못’ 뜻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

단순히 처음하는 사람이거나 아는 척하지 않는 사람은 어알못이 아닙니다.

현대파트는 없었으면 좋겠어요.

현대파트와 이수 종족, 이수문명이 메인입니다.

이 사이트는 왜 많이 안 알려져 있나요?

그러게요. 저도 그 이유를 알고 싶네요. 입소문 좀 많이 내주세요.

유니티와 신디케이트는 왜 현대 스토리가 없나요?

많다못해 아주 빵빵합니다.

[유니티 현대스토리] [신디케이트 현대스토리]

먼저 온 자들은 외계인인가요?

‘먼저 왔다’는 초창기 번역 때문에 외계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원문인 ‘Came before’라는 영어 표현은 ‘지구에 왔다’가 아니라 ‘먼저 존재했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최신작에서는 ‘선행인류‘로 번역이 수정되었으므로 ‘먼저 왔다’는 의미는 부적절합니다.

[화물 신앙]

어쌔신크리드4 이후로는 현대 스토리랄 게 없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데스몬드가 죽고나서도 매우 잘 진행되고 있으며, 현대 스토리가 줄어든 적도 없습니다. [참고]

현대파트는 왜 존재하나요?

메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