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덤 켄웨이

출생 1725년
사망 1781년

Cap 2015-11-24 12-09-30-584헤이덤은 런던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한때 해적으로 활약했던 에드워드 켄웨이이며 그는 은밀한 목적을 가지고 아들을 훈련시켰다. 열살 생일을 맞기 전날, 어린 헤이덤의 집에 불이 났고 이복 누나 제니퍼는 납치 당했으며 아버지는 살해 당했다. 가족의 친구인 레지널드 버치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자신이 템플기사단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소년은 당시에는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거의 이해하지 못했다. 헤이덤은 영국 군대의 군인이자 동료 템플기사단원인 에드워드 불독 브라독에게 소개되었는데 이 둘은 첫눈에 서로를 싫어했다.

누나를 찾기 위해 몇년동안이나 소득없는 수색을 계속하다가 헤이덤과 버치는 프랑스 트르와에 정착했다. 헤이덤은 템플기사단을 위한 무자비하고 유능한 킬러가 되었다. 아버지를 죽인 자를 찾던 중에, 그는 독일에서 브라독과 재회했고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에서 영국 왕실 근위 연대 소속으로 참전했다.

1754년 헤이덤은 런던에서 미코라는 이름의 한 암살자를 죽였는데, 이 과정에서 최초 문명의 창고를 찾는데 필요한 부적을 얻었다. 버치는 선구자의 유적지를 찾는동안 공식적인 템플기사단 조직을 건설하라고 식민지로 헤이덤을 보냈다. 헤이덤은 지오라는 이름의 여성을 포함하여 여러명의 포로를 풀어줌으로써 카니엔케하카 원주민의 호감을 얻었다. 그리고 지오와 끝내 맺어지지는 못했지만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다.

1755년 헤이덤은 유럽의 정보원으로부터 오스만 제국에서 제니퍼를 발견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는 그녀를 구하기위해 급히 식민지를 떠났다. 그리고 누나를 만난 그는, 제니퍼가 그들의 집을 공격한 배후에 버치와 템플기사단이 있었다는 얘기를 하자 충격을 받았다. 그들의 아버지는 암살단원이었고, 버치는 그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아버지를 죽인 것이었다. 남매는 함께 트르와로 돌아가 버치를 죽였다. 헤이덤은 1758년에 식민지로 돌아갔다.

(바이올렛 : 재밌는 사실! 헤이덤은 일기를 썼어요! 왜 일기에 셰이에 대해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는지 궁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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