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기사단의 기원

암살단의 시초는 아담과 이브였는데, 그 아들 ‘카인‘이 바로 템플 기사단의 시초이다. 템플 기사단은 숙적 암살단과 같은 뿌리인 것이다. 카인은 동생 아벨을 죽이고 에덴의 조각선악과‘를 가로채 달아났다.

카인은 인류를 무지하고 나약한 존재로 봤다. 그는 에덴의 조각을 모아 인류의 자유 의지를 통제해 질서와 안정을 추구하려는 이상을 가지고 세력을 키워나갔다.

그 세력이 지금은 앱스테르고다. 앱스테르고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이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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