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과거파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점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스토리 ‘분량’은 과거 파트가 더 많이 나오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거 파트만 보는 것은 안됩니다. 스토리의 ‘비중’은 현대파트가 9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이죠. 비유하자면 과거파트는 넓이가 태평양급이지만 깊이가 웅덩이에 불과하며, 현대파트는 넓이는 웅덩이급인데 깊이가 심해인 겁니다.

암살단이나 앱스테르고가 원하는 것은 에덴의 조각이나 현자 같은 초고대문명의 흔적을 찾는 겁니다. 그리고 과거의 암살자들이 그것을 봤거나 만져봤거나 대적했거나 직접 사용하기도 하고 자신이 직접 숨기기까지도 했죠. 그 암살자들의 기억 속에 암살단이나 앱스테르고가 원하는 것이 있는 겁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해당 유전자 기억 파트까지 한번에 도달 할 수 없습니다. 한번에 도달하려고 하면 사용자의 잠재의식이 거부반응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기억을 순서대로 보면서 원하는 부분까지 도달해야하는 겁니다.

즉, 원하는 부분에 도달해서 원하는 것을 찾을 때까지 쓸데 없는 부분들도 다 봐야한다는 것!!


일부 사람들이 과거파트가 메인이라는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절대 사실이 아니니 믿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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