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무알림의 말씀

에덴의 조각… 하느님의 말…

홍해는 갈라진 적이 없다. 물이 술로 변한 적이 없다. 트로이 전쟁을 시작한 것은 에리스의 기계가 아니었고, 에덴의 조각이었다. 전부 환영이었다!

이미 환영 속에서 살고 있다. 나는 또 하나의 환영을 줬을 뿐이다. 훨씬 피를 덜 흘리는 환영이다.

모두 거짓이고, 모든 것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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